40년 전통의 치킨 전문 브랜드 맥시칸치킨(대표이사 정삼모)이 브랜드의 시작점인 1985년의 맛과 감성을 되살린 신제품 ‘1985옛날통닭’을 오는 11월 중순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1985년 그때의 그맛”이라는 슬로건 아래, 1980년대 치킨집의 추억과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단순한 복고가 아닌, 40년간 이어온 브랜드의 정통성과 장인정신을 담은 ‘진짜 치킨의 원형’을 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985옛날통닭’의 차별점은 당일 도계한 국내산 하림 닭만을 사용하는 점이다. 도계 후 하루를 넘기지 않은 신선한 닭고기를 사용해, 원육 본연의 풍미와 육즙을 극대화했다. 또한 깨끗한 기름으로 바삭하게 튀겨내 겉은 고소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통닭 한 마리를 통째로 튀겨내는 옛날식 조리법을 그대로 적용해, ‘그 시절 통닭집’의 향수 어린 맛을 구현했다.
맥시칸치킨 관계자는 “이번 ‘1985옛날통닭’은 맥시칸치킨의 40년 역사와 철학을 담은 상징적인 제품”이라며, “당일 도계한 신선한 국내산 하림 닭만을 엄선해 고객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진짜 치킨의 맛’을 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시절의 맛을 기억하는 중장년층에게는 추억을, MZ세대에게는 새롭고 감성적인 찐 레트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맥시칸치킨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1985옛날통닭 이름 맞히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오는 11월 1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맥시칸치킨 모바일 상품권(2만 원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맥시칸치킨은 올해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1985년의 정통 맛과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트로 콘셉트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신선함·정통성·믿을 수 있는 품질”을 기반으로 한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